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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정 메뉴를 줄였습니다. 혼자 쓰시면 갈래가 뜨지 않습니다
워크스페이스와 로그인 계정을 갈라 놓았더니, 갈릴 일이 없는 분의 화면까지 갈라져 있었습니다.
- 혼자 쓰시는 분의 메뉴에 같은 이메일이 두 번 떴습니다. 한 번은 워크스페이스 이름으로, 한 번은 로그인 계정으로. 두 개념의 차이를 설명하는 네 줄도 늘 붙어 있었습니다
- 그분께 그 둘은 같은 것 하나입니다. 갈라 놓으면 없는 구분을 배우시게 됩니다. 그래서 이제 한 칸입니다. 메뉴 길이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
- 개념을 없앤 것은 아닙니다. 로그인 계정을 하나 더 붙이시거나 다른 워크스페이스에 초대받으시는 순간, 이름표와 설명이 함께 나타납니다
- 계정마다 색상과 첫 글자를 표시합니다. 같은 주소는 항상 같은 색상이므로, 여러 계정을 전환하실 때 주소를 확인하지 않고도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
- 🔴 남의 워크스페이스에 들어가 계실 때는 그 경고를 메뉴 맨 위로 올렸습니다. 광고비가 그 계정 소유자에게서 나간다는 사실을 먼저 보셔야 하기 때문입니다